[헤럴드경제] 일본의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끄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을 기반으로 만든 '지브리 파크'가 내달 1일 개장한다.
지브리 파크는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나가쿠테시에 자리했으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고로가 기획해 조성했다.
내부는 5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그중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의 캐릭터와 명장면을 재현한 '지브리의 대창고',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에 등장하는 상점을 참고해 만든 '청춘의 언덕', '이웃집 토토로'의 전원 풍경을 모티프로 삼은 '돈도코 숲' 등 3곳만 먼저 관람객을 맞는다.
나머지 구역인 '모노노케 마을'과 '마녀의 골짜기'는 2024년께 공개할 예정이다.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