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도의회는 내년도 의정비(의정활동비+월정수당)를 올해보다 10.6% 인상한다.
3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최근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내년도 의정활동비는 올해와 같은 1800만원으로 동결했다. 월정수당은 올해보다 564만원(16%) 오른 4092만원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도의회 의정비는 올해 5328만원보다 10.6%(564만원) 인상된 5892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남도의회는 “올해 전국 시도 평균 의정비는 5857만원으로 전남도의회 의정비가 상대적으로 적다”며 “내년도 전남도의회 의정비는 공무원 6급 20호봉 수준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