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오른쪽) 독일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망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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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오른쪽) 독일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망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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