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청순미모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고토 리사가 AV배우로 데뷔한다. 유명 스포츠 이온 음료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일본 남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던 고토의 깜짝 변신은 파격 그 자체다.
해맑은 미소와 날씬한 몸매로 광고 모델계의 최고의 스타로 군림했던 고토는 2002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던 그녀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필요했다는게 이유였다. 그러나 2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으나 예전 만큼의 인기를 누리지 못했다.
고토는 2010년 복부지방 흡입과 가슴 확대 등 성형 수술을 받으며 캐릭터 변신을 꾀한데 이어 누드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지만 기대 만큼의 성과는 없었다.
고토의 AV 데뷔는 일본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