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진행

170여개 팀 700여명 방문해 성황리 마쳐

쉐보레(Chevrolet)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와 함께 정통 아메리칸 감성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인 ‘폴 인 러브 위드 쉐비(Fall in love with chevy)'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한국지엠 제공]
쉐보레(Chevrolet)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와 함께 정통 아메리칸 감성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인 ‘폴 인 러브 위드 쉐비(Fall in love with chevy)'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한국지엠 제공]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쉐보레(Chevrolet)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와 함께 정통 아메리칸 감성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인 ‘폴 인 러브 위드 쉐비(Fall in love with chevy)'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소달산 자락에 위치한 여주관광농원에 마련된 쉐보레 전용 캠핑장에서 개최됐다. 캠핑 참가자를 모집하는 사전 접수 기간에는 약 1000여 명이 응모, 약 6: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총 27일간 진행된 캠핑기간에는 약 170여 개 팀, 약 7백여 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기간 중 상시 진행된 테스트 드라이빙과 도슨트 프로그램을 포함해 ‘차박’, ‘패밀리’, ‘반려동물’을 주제로 매주 주말에 진행된 스페셜 프로그램들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너 고객 참가자의 경우, 전체의 56%가 이쿼녹스,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수입차량으로 구성돼 수입차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쉐보레의 변화를 잘 나타냈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임원은 “쉐보레는 차박, 캠핑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대한 높은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다양한 SUV·픽업트럭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통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과 프리미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