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고은이 섹시한 의상과 자태에 유세윤과 허지웅이 난감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방송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 하다 옷이 스르르 흘러내리며 어깨가 훤히 드러나자 유세운과 허지웅이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은 것.
이를 간파한 홍석천은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고 홍석천의 지적에 뜨끔한 표정으로 당황해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신동엽과 성시경은 “어휴 이 바보들,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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