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비아정류장 인근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아 30대가 숨졌다.
18일 오전 2시 23분쯤 광주 광산구 호남고속도로 비아정류장 인근에서 A(43)씨가 운전하던 소형 SUV가 갓길에서 걷던 보행자 B(39)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비아정류장 인근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아 30대가 숨졌다.
18일 오전 2시 23분쯤 광주 광산구 호남고속도로 비아정류장 인근에서 A(43)씨가 운전하던 소형 SUV가 갓길에서 걷던 보행자 B(39)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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