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리)=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지난 16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백경현 시장과 국민대학교 배병인 정치대학원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市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은 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석사학위 과정 전문교육, 상호 현안 및 시책에 대한 자문 협조 등 상호교류, 구리시청 재직자에 대한 수업료 감면을 주요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백경현 시장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교류 협력을 통해 구리시 직원들이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으며 구리시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