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정부가 28일 ‘미래우주경제 로드맵’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우주·항공 및 국방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7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방산업체 탈로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 오른 1만5900원에 형성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 한국항공우주(0.77%), LIG넥스원(1.20%) 등 관련 기업들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위성 개발업체 쎄트렉아이(4.86%) 등이 강세다.
전날 대통령실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미래우주경제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는 한국판 NASA(미 항공우주국)인 우주항공청 신설 계획도 포함돼 있다. 대통령실은 우주항공청 설립을 특별법으로 추진해 내년 중 개청할 방침이다.
bigroo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