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신임 사무총장에 강건기(사진)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 단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강 신임 사무총장은 세종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영국 스트래스클라이드대 대학원 전기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술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 2006년 과학기술부 원자력통제팀장을 시작으로 교육부 공주대학교 사무국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과평가정책국장,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등을 지낸 뒤 2021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 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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