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사망했다고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가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30일 낮 12시 13분(현지시간) 장 전 주석이 백혈병 등으로 인해 상하이에서 치료를 받다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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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사망했다고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가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30일 낮 12시 13분(현지시간) 장 전 주석이 백혈병 등으로 인해 상하이에서 치료를 받다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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