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는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한인호(61·사진) 총괄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한 대표는 삼성물산에서 29년간 재직하면서 자원사업부장(상무) 등을 역임한 해외사업 전문가다. 성신양회에서는 2016년부터 해외사업본부장으로 재직했으며, 지난해부턴 총괄부사장을 겸직해 왔다.
한 대표는 취임하면서 “기존 주력사업인 시멘트 등 건자재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사의 내실을 다지겠다”며 “동남아·중동 중심의 해외사업과 순환자원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사업을 확대해 새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