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광주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 자재를 내년 3월까지 시민에게 제공한다.
제설 자재는 자치구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작업에 시민이 직접 활용한다.
시민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염화칼슘이나 소금을 받을 수 있다.
아파트 앞 진·출입로 등 많은 양이 필요한 경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과(062-613-6943)에 요청하면 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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