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까지…40개 학과에 205명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인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다음달 5일(목)까지 ‘2023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0개 학과에서 일반편입 145명, 학사편입 31명, 의료전문학사편입 29명 등 총 205명이며, 합격자 전원에게 장학혜택이 주어진다.
선발방식은 간호, 물리치료, 유아교육, 만화애니메이션, 항공서비스학과 등 보건, 사범, 예체능계열학과는 전적 대학 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해서 선발하며, 그 외 일반학과는 전적 대학 성적 100%로 선발한다.
호남대학교는 원서접수 후 1월 12일까지 서류제출을 마감하며, 1월 19일 면접을 거쳐 3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