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석 기아 AutoLand 광주공장장과 협력사 대표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일상관리 협약제 시행을 통한 품질 향상을 결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래석 기아 AutoLand 광주공장장과 협력사 대표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일상관리 협약제 시행을 통한 품질 향상을 결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기아 AutoLand 광주(공장장 박래석)은 28일 높아지는 고객들의 품질 눈높이에 맞춰 ‘23년 AutoLand 광주의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기 위해 협력사 일상관리 협약제를 실시한다.

협력사 일상관리 협약제는 사전 유지관리 점검 미흡으로 발생하는 부품 불량에 대한 사전예방을 위해 기아와 협력사가 함께 설비관리, 용접, 금형, 작업표준, 출하 등 일상관리항목 점검 관리체계를 구축해 품질 수준을 끌어 올리기 위한 품질 향상 활동이다.

이날 기아 AutoLand 광주는 대강당에서 박래석 공장장과 광주권 부품협력사 69개사 대표와 임직원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품질 활동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