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023년 정부 시무식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과 공직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2023년에는 "노동·교육·연금의 3대 개혁과 금융·서비스·공공의 3대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공직자들에게는 "국민 생각과 뜻에 따라 정책을 추진해달라"며 "낡은 관행과 특권의 구태는 과감히 혁신하고 국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정부'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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