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올해부터 서장원 단독대표(사진) 체제로 전환된다. 지난해까지 각자대표를 했던 이해선 부회장은 퇴임 후 비상근고문이 됐다. 코웨이는 2일 이같이 임원인사를 했다.
서 대표는 “올해는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방향을 정했다.본연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 신성장동력도 확보해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명단.
〈임원 승진〉▷경영지원본부장(전무) 전현정▷법인사업실장(상무) 박준현▷영업지원실장〃이용준▷미국법인장(상무보) 김원태▷디자인센터장〃황진상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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