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올해부터 서장원 단독대표(사진) 체제로 전환된다. 지난해까지 각자대표를 했던 이해선 부회장은 퇴임 후 비상근고문이 됐다. 코웨이는 2일 이같이 임원인사를 했다.
서 대표는 “올해는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방향을 정했다.본연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 신성장동력도 확보해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명단.
〈임원 승진〉▷경영지원본부장(전무) 전현정▷법인사업실장(상무) 박준현▷영업지원실장〃이용준▷미국법인장(상무보) 김원태▷디자인센터장〃황진상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