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상시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긴급한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에게 적절한 복지 정보를 제공해주고, 동주민센터에 해당 주민의 상황을 제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방문조사, 상담, 모니터링은 물론 위기가구 발굴 홍보·교육·사업기획·돌봄 등 각종 특화사업 등에도 함께한다. 현재 종로구 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생활업종 종사장 등 총 623명이 활동 중이다.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간 활동하고 연임이 가능하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