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5일(현지시간) ‘CES 2023’에 처음으로 참가(사진)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알린다. 제로원은 다양한 창의인재의 협업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제로원 엑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기술의 전략적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참여한 140개 스타트업 중 72개 사를 대상으로 지분 투자를 집행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도 이뤄냈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제로원 컴퍼니 빌더(ZER01NE Company Builder)’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임직원에게 투자하고 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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