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7개월 만에 전국 매장 100여 개 돌파, 소자본창업희망자들에게 인기
서울의 핫플레이스(hot place) 홍대는 낮과 밤의 구분 없이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해 약속장소로 인기가 좋다. 수 많은 음식점 중에서 언제 가더라도 줄을 서야 할만큼 인기를 끄는 '핫'한 맛집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매운 치즈등갈비의 신드롬을 일으킨 '제임스 치즈등갈비'
'제임스 치즈등갈비'는 2014년 5월 첫 오픈을 한 홍대 치즈등갈비 맛집이다. 매콤한 청양소스로 양념한 등갈비와 부드럽고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의 환상적인 궁합 덕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외식메뉴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덕에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현재까지 전국에 약 110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현재 이천, 김해, 강릉, 원주 등 전국 각 지역에 매장 30여 곳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8월 오픈한 홍대 쏠포&제임스는 일 최고 매출이 1,300만 원을 돌파했으며, 수원역점 800만 원, 대구 동성로점 700만 원, 부산대점 600만 원 등 높은 일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제임스 치즈등갈비'의 공식홈페이지(www.jamescheese.kr)의 메인 팝업창에 모두 투명하게 오픈돼 있다. 현재 영업 중인 업체들의 숫자, 전국 매장 별 일 최고매출 등을 명시해 인기 있는 맛집이자 떠오르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인기 열풍으로 최근에는 유사한 매운 치즈등갈비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이에 제임스 치즈등갈비는 '원조'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자 'NEW 불판'을 도입했다. 불판 가운데에는 치즈 등갈비를 듬뿍 얹고, 어니언 스위트콘과 HOT 토마토, 유자 단호박 무스, 필라델피아 치즈 포테이토,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계란찜을 더하는 등 다양한 구성을 선보였다. 여기에 갈비탕(점심메뉴), 치즈곱창, 치즈막창, 치즈불닭 등 신메뉴도 대거 출시해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한편 전국적인 제임스 치즈등갈비의 인기를 반영하듯 창업 문의도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이러한 창업자들의 수요를 반영해12월 31일 계약자까지 가맹비 1,2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교육비 30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임스 치즈등갈비 관계자는 "단일 메뉴를 판매하며 본사에서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높은 마진율을 통해 가맹점의 수익을 지원하고 있으니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창업문의 및 개설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02-2038-3182)로 알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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