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의 한 구청 소속 2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7시 15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 연수구청 소속 9급 공무원 A(29)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은 “오전에 길을 가는 데 화단에 한 남성이 쓰러진 채 숨진 것 같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경찰이 전했다.
경찰은 유서는 발견돼지 않았고 A 씨는 평소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힘들다는 말을 자주 한 것으로 파악돼 A 씨가 자신이 거주하는 이 아파트 14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