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현대제뉴인 대표)가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진흥회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일반기계 수출 500억달러 달성을 자축하고, 새해 희망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결의했다.
진흥회 손동연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된다.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발맞춰 기계산업계의 경영지원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차관, 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기계연구원 박상진 원장, 대한기계학회 윤희성 회장, 현대로템 이용배 자문역, 효동기계공업 김동섭 대표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