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하는 가전전시회인 ‘2014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앞두고 세계 ITㆍ가전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를 놓고 ‘현지 옥외 광고전’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CES 현장인 LVCC에 설치한 ‘세계 최초 커브드 UHD TV’ 대형 옥외광고(왼쪽)와 LG전자가 매리엇 호텔에 설치한 ‘LG 커브드 OLED TV’ 랩핑광고.
[사진제공=삼성전자ㆍLG전자]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