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생활 중 태국에서 검거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압송되고 있다. 인천공항=박해묵 기자.
해외 도피생활 중 태국에서 검거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압송되고 있다. 인천공항=박해묵 기자.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남)는 19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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