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어머니를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44) 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 주택에서 함께 살던 60대 어머니를 단단한 물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분가한 A씨의 동생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이날 본가를 방문했다가 쓰러져있는 어머니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