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임태희 경기교육감이 ‘학부모가 보낸 사진 한 장’를 25일 소개했다.
임 교육감은 “만들어 낼 수 없다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리처드 파인만(물리학자)”이란 학부모가 보낸 사진 1장을 소개하고 “설 연휴 과천과학관을 찾은 한 학부모가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를 비롯한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가슴에 새길만 한 문구입니다. 올해는 경기교육이 새로운 엔진을 달고 날아오르는 ‘본격 실행의 해’이기 때문입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정책을 이해하고 추진하는데 방법과 여건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고로 해낼 수 없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이라면 제일 앞장서 가겠다’는 마음으로 일의 주인이 된다면 새로운 경기교육,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