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31일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F-22와 F-35전투기와 같은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가 보다 자주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을 방문중인 오스틴 장관은 이날 서울 국방부청사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가진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와 관련한 질문에 “이미 말했듯이 5세대 전투기 F-22와 F-35는 물론 앞으로 이런 것을 좀 더 많이 할 것”이라며 “양국 정부 간 협의를 심화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이어 “확장억제수단 운용연습(DSC TTX)를 실시해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hindw@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