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8일 새벽 강릉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고 점포 여러 곳이 피해를 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7분께 강릉시 금학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원 120여 명을 투입해 2시간만인 오전 6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전 8시 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건물 4채가 전소돼 점포 8곳이 소실되고 인근 건물 2채가 부분 피해를 봤다.
빈 주택 1채도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변 아파트 주민 등 5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