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KGC인삼공사가 1일 정기인사를 통해 이종림 전무를 신임 스포츠단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종림 단장은 KGC 국내사업본부장, 마케팅본부장 및 원료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스포츠단 소속의 프로농구, 프로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4개 스포츠 종목의 통합 단장직을 수행한다.
신임 이 단장은 “KGC의 건강함과 고객 사랑을 스포츠단의 기본 문화로 정착시키고 경기력 향상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노력하겠다.”는 취임사를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