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자원순환실천 시민(가족)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민참여형 환경(자원순환)분야 봉사활동 추진으로 시민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순환문화 향상 기여하기위해서다.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달부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월별진행한다.
이들은 ▷SNS홍보, 캠페인, 줍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환경봉사활동 ▷매월 15가족, 50명의 신규모집 후 봉사활동 진행한다.
곽재홍 자원순환과장는 “일상 속 시민의 자발적인 봉사참여로 화성시 환경보호 및 지속적인 자원순환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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