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기아는 전북 서전주지점 이영록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2년 기아에 입사해 31년 동안 연평균 129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6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K9)을 수여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첫 지점장님께 항상 1등을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이러한 영광을 맞이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칭호로는 ▷누계 2000대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이 있다.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