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시작…세대 간 소통창구로 자리 잡아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DSME 청년이사회’ 4기를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2019년 회사와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구축하고 MZ세대의 변화와 혁신 마인드를 회사 경영에 접목하고자 ‘청년이사회’ 제도를 시작했다. 올해도 주니어 세대로 구성된 ‘DSME 청년이사회’ 4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청년이사회는 향후 1년간 ▷인재경영, 워크리디자인 등 전사 태스크포스 참여 ▷생산공정관리자 직무환경 개선 태스크포스 참여 ▷회사 정책 및 제도 검토 ▷최고경영자(CEO) 및 경영진 정례 간담회 개최 ▷경영회의 참석 ▷주니어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은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 본사뿐만 아니라 서울사무소 및 경기 시흥까지 17명의 청년이사를 선정했다. 근무 지역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청년이사회 운영을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인재양성과 영속기업으로의 발전 토대를 굳건히 하겠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yeongdai@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