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100만 불 긴급지원과 함께 특별모금을 실시한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했다. 7일 기준 사망자 수가 8100여 명으로, 부상자도 3만 4000명 이상으로 확인됐다. 여진이 계속된 데다 추위와 폭설로 인한 구조 작업 난항으로 인명 피해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열매는 소중한 사람과 삶의 터전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지진 피해·피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불의 긴급지원과 함께 28일까지 특별모금을 실시한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에 안내된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 100-013-921256) 등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 관련 상담은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080-890-121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ab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