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일 오후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경기교육과 청소년단체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담회에는 한국걸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을 비롯한 도내 청소년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교육청과 청소년단체가 함께 미래 청소년교육을 고민하고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청소년단체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학교 밖 공유학교를 통해 청소년단체 지원이 가능한 부분을 살펴보겠다”라며 “제일 중요한 인성교육과 지역교육협력을 통한 보완, 채움의 역할을 청소년단체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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