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제4회 불법어업 대응역량 강화 연수회'가 13∼16일 부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세계해사대학,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소규모 어선에서 발생하는 불법어업 문제, 어업인과 정부 당국 간 신뢰 형성 방안, 실무자들의 사례 연구를 통한 도전·과제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연수회를 구성했다며 12일 이같이 밝혔다.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도서국, 남미 등 지역의 22개국 공무원·전문가와 국제기구, 비정부조직(NGO)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세계해사대학과 협력해 불법어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연수회를 개최해왔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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