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제4회 불법어업 대응역량 강화 연수회'가 13∼16일 부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세계해사대학,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소규모 어선에서 발생하는 불법어업 문제, 어업인과 정부 당국 간 신뢰 형성 방안, 실무자들의 사례 연구를 통한 도전·과제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연수회를 구성했다며 12일 이같이 밝혔다.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도서국, 남미 등 지역의 22개국 공무원·전문가와 국제기구, 비정부조직(NGO)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세계해사대학과 협력해 불법어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연수회를 개최해왔다.
th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