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3040세대의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무)버팀목으로키워주는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보험은 자녀 성장주기에 맞춘 양육자금기능 특화 상품이다. 양육자금 자동인출 서비스를 신청해 자녀(종피보험자)의 성장 시기에 따라 필요 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무)버팀목정기특약 선택 시 부모(주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자녀(종피보험자)에게 30세까지 매달 버팀목 자금을 지급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무)종신전환특약을 통해 등록된 자녀에 한해 피보험자 변경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가입 5년 후부터 20년간 매년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5%씩 사망 보장이 체증된다.

KDB생명 관계자는 “2020년 조사에서 사교육비 부담을 느끼는 국민이 94.3%에 이를 정도로 사교육비 부담이 큰 만큼,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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