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장애청소년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제4회 장애청소년 글로벌IT챌린지’ 대회가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고 LG유플러스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14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장애청소년 100여 명과 각국의 IT 전문가ㆍ공무원 80여 명 등 약 270여 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애인 IT 대축제다. 장애청소년들이 포스터를 만드는 ‘e-디자인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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