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버스와 택시 차량 내에 비치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마스크는 버스업체와 개인택시를 포함한 택시 운송사업자에게 약 10만1350매가 배부될 예정이다. 버스 92대에는 대당 300매, 개인과 법인 택시 1475대에는 대당 50매가 배부된다. 배포가 완료되는15일 이후부터 광진구 내 버스나 택시 이용 시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거나 착용하지 않은 승객은 운전기사에게 마스크를 요청하여 받아 착용할 수 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