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17일 “3월 2일부터 김포, 인천공항버스 예약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번달 초에 동탄 - 김포공항 간 버스 신설, 향남 - 인천공항 간 버스운행재개이후 버스만차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 예약제 도입 요청을 해주셨습니다”고 알렸다.
그는 “시범운행은 2월 22일부터 상행(동탄,향남 출발) 우선 시행될 예정이며 3월 2일 상하행 구간 모두 오픈될 예정입니다.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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