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올해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는 9억1000만원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1대당 700만원씩 총 13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중형 승용·승합(9인승이상 15인승이하)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로, 차량 소유자(신고예정자 포함) 또는 공동 소유자의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필증상의 주소지가 인천이어야 한다.
시는 공고일인 이달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통학차량 소유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인천시청 대기보전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우편은 도착일 기준)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공고문(인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을 참고하면 된다.
gilber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