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억5000만원 국비 지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국제회의 복합지구는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숙박, 관광, 쇼핑 등 국제행사 개최에 필요한 시설이 집적된 지역으로 전국에 7곳이 있다.
광주에서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주변 상무지구 일대가 2018년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됐다.
시는 2019년부터 5년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3억5000만원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광주시는 지속가능한 국제회의 복합지구 생태계 구축, 스마트 앤드 펀(Smart & Fun) 마이스(MICE) 파크 조성, 국제회의 복합지구 성장 기반 확충, 마이스 아카데미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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