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ha 산림 불에 탄 것으로 잠정 집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일 오전 9시 43분께 광주시 광산구 동호동 대동사(사당)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장비 16대, 산불진화대원 57명을 투입해, 10시 44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불로 0.3ha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야산에서 시작된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확산됐다. 관계 당국은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해 인명 대피를 유도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시행해 원인을 규명하고, 산불 가해자가 있으면 처벌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