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평론가 박연미, SBS 러브FM 목돈연구소 새 MC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SBS 러브FM ‘박연미의 목돈연구소’가 오는 6일 오전 11시에 첫 방송된다.
새 진행자로 발탁된 박연미씨는 기자 출신 경제평론가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앙일보와 아시아경제신문 정책팀장을 거쳐 YTN 경제전문기자로 활약한 바 있는 박연미씨는 다수의 시사 및 교양 프로그램에 폭넓게 출연한 바 있다.
TBS 라디오에서는 경제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정감있는 진행능력으로 높은 청취율을 견인하기도 했다.
SBS 러브FM(서울·경기 103.5 Mhz)에서 지난 2021년 2월 시작한 목돈연구소는 주식, 부동산, 경제이슈 등 발빠른 정보와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주는 경제프로그램이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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