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천연실리콘커버와 타이머방식 조절기 적용으로 편리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기온열방석개인난방제품브랜드 화인에서 열받은 곰돌이 발난로에 이어 출시한 ‘윈터메이트’ 는 제대로 만든 전기온열방석임을 내세우고 있다.윈터메이트 는 피부와 접촉하는 방석표면에 열전도율이 높고 화재위험이 없는 천연실리콘커버를 적용했는데 이는 돌 침대에도 쓰이는 값비싼 소재 이다. 또한 3단계 온도조절과 타이머 및 전원을 켠 후 8시간이 지나면 자동차단되는 안심기능의 분리형 고급조절기를 갖추었는데 소형 전기방석에는 처음적용되는 것이다. 윈터메이트는 약, 중, 강의 3단계로 최대55도까지 발열되며 천연실리콘 커버의 특성상 체감온도는 더 높다고 한다. 25W/h의 저 전력소모로 전기료부담도 없는 윈터메이트는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지원을 받아 A/S접수 후 전용택배를 통한 수거, 수리, 발송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져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윈터메이트 전기방석은 화인홈페이지(www.ihwain.co.kr)와 오픈마켓 등의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3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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