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21볼빅)이 12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5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첫날 10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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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21볼빅)이 12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5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첫날 10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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