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2014년 국내 첫 신차인 뉴 아우디 A3 세단이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뉴 아우디 A3 세단’을 선보이고 있다.
‘뉴 아우디 A3’는 최대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7kg·m 성능의 2.0 TDI 엔진을 장착했으며 복합연비는 16.7km/l에 달한다. 기존 해치백 모델보다 품격 높은 승차감과 다이나믹 컨셉을 강화한 뉴 아우디 A3 세단은 넓어진 자체, 경량 바디, 완벽한 섀시 밸런스, LED 주간 운행등, 최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등 소형차의 프리미엄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 올리는 첨단 기술과 고급 사양들을 대거 채택됐다.
가격은 2.0 TDI 3,750만원 / 2.0 TDI dynamic 4,090만원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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