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출국해 22일 귀국 예정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법무부는 한동훈 장관이 20일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법무부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의에는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캐나다 등 법무장관 20여명과 국제형사재판소(ICC)·유럽연합(EU)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 회의는 작년 3월 처음 열렸고 이번이 두 번째다.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국제형사재판소 활동, 전쟁피해자 지원이 논의된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한 장관은 이날 출국해 22일 귀국한다.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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