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은 20일 전북 전주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0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임광세(사진 왼쪽)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상공의 날은 국내 상공업 진흥을 촉진하고 상공인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되는 기념식이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임 대표는 유산균 연구 경력만 약 34년에 달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R&D) 전문가다.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유산균 특화를 통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선도하고 고용 창출·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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