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안보융합원과 함께 미래 국방과학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산업계와 학계가 첨단국방사업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술 연구와 적용방안, 사업화 전략 등을 선제적으로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1~23일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열린 첫 연수 과정에는 강구영 사장을 포함한 전 부문 경영진이 참여했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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