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KT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31일 사외이사 재선임에 도전한 현직 사외이사 후보 3인이 동반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현 KT 이사회 의장인 강충구 고려대 교수와 여은정 중앙대 교수, 표현명 전 롯데렌탈 대표는 사외이사 후보에서 모두 사퇴하기로 했다고 31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날 오전 9시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당 사외이사 후보 3인에 대한 재선임 안건은 자동 폐기된다.
joz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